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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태일 열사 50주기 창작판소리 전태일

    출 연 진   소 개

    사설 작창 명창 임진택

     

    1980년대부터 김지하의 오적, 똥바다 등을 판소리로 만들어 공연하고 있다.

    원래 소리꾼은 아니었지만 보성소리 정권진에게 소리를 배웠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창작판소리 활동을 주로 하고 있다.

     

    2009년 “창작판소리 12바탕추진위원회” 결성,

    20118년 "창작판소리연구원'을 설립하여

    <백범 김구>,  <남한산성>, <오월광주>, <다산 정약용>, <오월광주 윤상원 歌>, <세계인 장보고>, <전태일> 등 창작판소리 열두바탕을 완성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소 리 남궁성례 (어머니 역) 

     

    김제국악원에서 강종철 선생께 판소리를 수학했고

    최옥희 선생께 가야금병창 및 산조를 사사했다.

    한양대에서 김소희 선생과 오정순 선생께 판소리를 사사했다.

     

    현재는 사회적기업 극단 창작마을에서 활동하면서

    유튜브 채널 <풍류당 판소리 남도창>을 개설하여

    판소리 영상강의를 통해 판소리 저변을 넓히는데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