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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사 장   인 사 말

    Pansori_Lab is...

    판소리는 우리 민족이 낳은 대단한 걸작입니다. 장롱 깊숙이 넣어 놓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보물입니다.

    조상님들이 옛판소리 12바탕을 남겨주셨는데 지금은 겨우 5바탕만 지켜오고 있습니다. 부끄러운 후손이 되지 않기 위하여 옛판소리의 보존과 더불어 오늘날 새롭게 12바탕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쩌면 우리에게 주어진 의무인지도 모릅니다.

     

    역사가 살아 숨쉬는 새로운 민족예술

    2008년 광대 임진택이 창작판소리열두바탕을 만들기로 원을 세우고 2010년 첫 번째 창작판소리 <백범 김구>를 발표하며 우리는 ‘창작판소리열두바탕추진위훤회’를 결성했습니다. 그리고 ‘창작판소리연구원’을 설립하여 지금까지 의미있는 판소리 작품을 제작했습니다. 


    백범김구, 남산한성, 오월광주, 다산 정약용, 윤상원가, 세계인 장보고, 전태일, 안중근, 녹두장군 전봉준 등 ‘아홉 바탕의 판소리’를 제작하여 발표했고 여기에 광대 임진택이 별도로 작창한 ‘김지하 담시 세바탕’을 더하면 얼추 열두바탕의 얼개가 갖추어진 셈입니다. 이 작품들은 여러 단체에 의해 150여회 이상 초청되는 소중한 성과도 함께 남겼습니다. 

     

    하여 우리는 제작년부터 우리 단체를 사단법인 ‘민족예술창작원-마당판‘으로 발족하자는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우리의 고민과 열정, 활동 지평을 민족전통예술 전반으로 넓혀갈 때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우리 ’민족예술창작원-마당판‘은 창작판소리를 포함해 마당극, 연희극, 창극, 전통춤 등 전통공연예술을 동시대적 가치를 담보한 공연예술로 만들어가는데 힘쓸 것입니다. 

     

    민족전통예술의 동시대적 지평을 넓혀가는 ’민족예술창작원 마당판‘의 발걸음을 관심 있게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2024년은 우리 단체의 기둥인 광대 임진택의 창작판소리 50주년을 맞는 해로서 몇 가지 기획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민족예술창작원 마당판‘이 보여드릴 전통공연예술의 새로운 기획과 실험에 이제까지 우리를 지지해주신 많은 분들의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요청드립니다. 

    2023년 10월

    민족예술창작원마당판 이사장, 전 문화부 차관

    김  도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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